 |
|
 |
|
 |
 |
|
 |
|
 |
술주정뱅이와 하나님 |
 |
2006-06-27 |
 |
썰렁맨 |
|
 |
|
한 사내가 이른 아침부터 술에 잔뜩 취한채 비틀거리면서 성당으로 걸어갔다.
그는 마구 성당 문을 흔들어대며 들어가려고 했다.
이 광경을 멀리서 보고 있던 신부가 뛰어와
"아니, 아침부터 술에 취해 누구를 만나려고 이러는 겁니까?" 하고 말다.
"나 말이요.하나님이란 분을 만나러 왔소!"이 사내는 다시 성당 문을 흔들며 들어가려고 하였다.
그러자 신부는 급한 김에 소리쳤다.
"우리 성당에는 그런 분은 없소이다."
|
|
|
|
|
|
|
|
|
|
|
| Rock2y |
천주교에선 하나님이라고 표기하지 않습니다..^^
- 의미없는 태클이지만.ㅋ; - |
2006-07-13 |
 |
|
| |
| Tl |
그런 사람 없데요~~~~~ |
2007-08-21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