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빼앗긴 헤밍웨이
2004-07-21
썰렁맨
소설가 헤밍웨이가 강연 약속이 있어 시카고 행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그런데 어느 상원의원이 급한 공무가 있다며 그의 예약석을 가로채 버렸다.
비행기를 놓친 헤밍웨이는 강연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 상원의원은 사실 헤밍웨이의 강연을 들으러 가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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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청년
세상에는 힘없고 빽없고 능력있는 사람이 많은데 정작 필요로하는 사람은 가지기 힘든 세상이군요...
200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