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운전자 2003-12-19 썰렁맨
과속으로 운전하던 사람이 경찰관의 제지를 받았다.

"나는 시장의 친구되는 사람입니다"라며 속도위반자는 사정을 했다.

"잘 됐군요" 경찰관은 딱지를 떼면서 말했다.
"이제 시장님께서는 내가 업무에 충실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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